만드는 사람들 - 나디아의 수요일

김호경 듣고, 쓴다. 음악을 위한 글을 쓴다. 클래식 음악 전문 기자로 일하며 『월간객석』 외 여러 매체에 글을 썼고,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미디어를 통해 음악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연구했다. 그간 음악 예술 담론에서 중심을 차지했던 음악 작품을 잠시 옆으로